[다이쇼 야구 소녀] 1화 감상 애니메이션감상



참 좋은 꿈이었지....

때는 1925년 다이쇼 14년.
제목의 다이쇼에 시대적인 의미가 담겨있을 줄 몰랐습니다.


여하튼, 꿈과 달리 코우메의 아버지는 굉장히 고지식합니다.
코우메가 세라복을 사달라고 하자, 여자는 기모노가 어울린다면서 끝까지 안 사주시는군요..
....그럼 양식집은 왜 하는데....일식집이나 할 것이지..

코우메 학교의 영어선생님.
외국인답게 라인이 살아있습니다<-

이 아가씨들은 벌써 얼굴 한 번 비춰주네요.
개인적으론 트윈쪽이 취향.

제 눈엔 머리푼 쪽은 어딘가 얼빵해 보여서...<-


아키코의 부탁으로, 졸지에 야구를 하게 되는 코우메.
두 사람은 야구멤버를 구하려고 애쓰지만 시대가 시대다보니 구하기가 힘듭니다.

다음 날, 코우메는 야구에 대해 얘기를 하지만...
역시 고지식한 아버지답게 여성이 야구를 하는 걸 안 좋게 생각하십니다.

그리고 코우메는 아키코에게 편지를 쓰고 있는데 손님이 찾아왔으니

반장님!! CV가 노토마미코군요.
글러브를 들고 찾아왔습니다.

여전히 야구멤버를 못 구하는 코우메와 아키코.
그 때 노에가 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.

그제서야 아키코가 남학교와 야구시합을 하려는 이유를 말하지요..

좋은 떡밥이다<-

여하튼, 노에의 합류로 한 명 추가.

반장(유키)이 야구 용품을 가지고 옵니다.

여차저차 반장도 추가. 이제 5명만 모으면 됩니다.

4사람은 반장이 가져온 도구로 나름 연습을 하고 있을 때...

숨어서 그들을 지켜보는 쌍둥이가 있었습니다.
나름 흥미를 가진 것 같군요.



원작 코믹스가 현재 2권까지 밖에 안 나와서 1쿨로 갈 것 같기도 하고,
캐릭터 설정이 잘 되어있으니 오리지날로 해서 2쿨로 갈 것 같기도 하네요.

개인적으론 이 작품이 2쿨로 갔으면 좋겠지만 1,2쿨 결정여부는 제작진이 하는 거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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